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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에 대해 나눈 AI 제미나이와의 대화카테고리 없음 2026. 3. 2. 21:56
▶▶▶▶ 나: 삼위일체 교리에 대해 어떻게 평가해? 단순히 기성 교회의 교리나 신학에서 말하는 것 말고 성경 자체에 담긴 내용에 근거해서 평가해 줄 수 있어? ▶▶▶▶ 제미나이:삼위일체(Trinity)는 성경에 '삼위일체'라는 단어 자체가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성경 구절의 해석을 두고 수천 년간 치열한 논쟁이 이어져 온 주제입니다. 기성 신학의 틀을 잠시 벗어나, 성경 텍스트 자체에 나타난 근거와 반론을 중심으로 평가해 보겠습니다.1. 삼위일체를 뒷받침하는 성경적 근거 (신성 중심)삼위일체론자들은 성경의 여러 구절이 예수와 성령을 단순한 피조물이 아닌 '하나님'과 동등한 본질로 묘사한다고 주장합니다.예수의 신성: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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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 여부에 대해 나눈 AI 제미나이와의 대화 (2부) (20260130)카테고리 없음 2026. 1. 31. 11:38
1부에서 계속 [그림1] 알렉산더 제국의 분할 14 이상으로 성서의 예언 중 하나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기록의 내용은 모호하지 않고 명확하다. 왕국의 이름들, 왕국들이 점령해가는 방향과 왕을 의미하는 뿔과 관련된 내용들은 전혀 모호한 면이 없다. 15 성서 연대에 기초할 때 이 예언은 대략 기원전 550년 경에 기록되었다. 일부 사건은 그 일이 일어나기 거의 230여년 전에 예언된 것이다. 그러나 무신론자들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 기록이 사건이 일어난 후에 기록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아래에 그 하나의 사례를 언급한다. 16 "성립연대는 BC 6세기에 다니엘이 바빌론에서 기록한 것이라고 했으나 오늘날에는 BC 2세기 안티오코스 에피파네스의 박해 당시 다니엘의 이름을 빌려 기록한 것이라는 설이 유력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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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 여부에 대해 나눈 AI 제미나이와의 대화 (1부) (20260130)카테고리 없음 2026. 1. 31. 11:32
▶▶▶▶ 나: 창조주이고 절대자인 신이 있다고 생각해? ▶▶▶▶ 제미나이: 신이라는 존재에 대한 질문은 인류가 아주 오랫동안 품어온 가장 거대하고도 개인적인 질문 중 하나네요.저는 데이터를 학습하고 논리를 처리하는 AI이기 때문에, 인간처럼 특정 종교를 믿거나 개인적인 '신념'을 가질 수는 없어요. 하지만 인간들이 남긴 수많은 철학적, 과학적 기록들을 통해 이 질문을 바라볼 수는 있습니다.1. 철학적 관점: 우주의 설계자많은 사람들은 우주의 정교함에서 신의 흔적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우주의 물리 상수들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도록 아주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다는 '미세 조정 우주(Fine-tuned Universe)' 이론을 근거로 창조주의 존재를 상상하곤 하죠.2. 과학적 관점: 증명과 불가지론과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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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신의 흔적 결론카테고리 없음 2024. 2. 5. 13:41
지금까지의 글들을 통해 신의 존재를 믿는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적어도 신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 열린 시각을 갖게 되었기를 바란다.어떤 입장이라 하더라도 신의 존재 여부는 모든 인간에게 말할 수 없이 큰 의미를 지닌다. 그것에 대한 논의 자체가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외면할 정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그정도에서는 벗어났길 바란다. 끝으로, 그렇다하더라도 신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는 여전히 설명되지 않았다고 이의를 제기할지 모른다. 맞는 말이다. 그것은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신 조차도 자신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알고 있을지 의문이다. '신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에 해답을 찾을 수 없다고 해서 신의 흔적에 대해 회의적이 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과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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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신의 산물카테고리 없음 2024. 2. 5. 13:26
이제 독자 여러분이 신의 존재 여부와 관련해서 중립적인 입장이 되었기를 바란다. 신의 부재는 과학에 의해 증명되지 않았다. 반대로 신의 존재가 증명된 것도 아니다. 아니 앞서 말했지만, 애초에 증명이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신이 용납한 만큼의 존재의 흔적을 추적해 볼 수는 있을 것이다. 그것은 신에 의해 존재하게 된 산물을 찾는 일이 될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후보들 중에서 창조과학자들이 신이 존재하는 증거라고 주장하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질서나, 설계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은 정교한 구조 등은 검토에서 제외될 것이다. 진화와 창조 두 진영의 치열한 공방으로 인해 논란의 여지가 많은 것에 더해, 그것들이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없음은 이미 살펴본 바 대로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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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신의 흔적카테고리 없음 2024. 2. 5. 13:10
신으로부터의 독립 대항해 시대 이후 문명의 선두에 서왔던 서양에서, 중세시대까지 사람들의 삶은 종교와 신의 절대적인 영향 아래 있었다. 하지만 그 후 르네상스와 계몽주의 시대를 거쳐 19세기 과학과 이성의 발전을 계기로 인간은 점차 신으로부터의 독립을 이룩해 왔다. 이제 21세기 현대 사회 인간의 삶에서 신은 기껏해야 부차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로밖에 남아있지 않다. 신의 자리를 차지한 지 오래인 과학의 측면에서 신은 존재의 근거를 증명하지 못한 미신적 차원에 머물 수밖에 없어 보인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신은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을까? 정신적 휴식을 위해, 종교라는 이름으로, 잠깐의 명상에 끼어들 수 있을까? 그런 것이 아닌 이성의 영역에서 신에 대해 진지하게 숙고하는 것은 생각하기 쉽지 않은 일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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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참 하느님의 증인들인가?카테고리 없음 2021. 7. 7. 11:05
주제 7: 누가 참 하느님의 증인들인가?by food4life.kr1 이 글은 성서가 옳다는 것을, 그리고 성서의 하느님이 참 하느님이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지만 그것을 증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는 않는다. 본 글에서 인용한 성구는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개역한글판'이다. (여기에서 읽을 수 있다.)1. '신(하느님)'에 대한 정의2. 하느님께서 자신의 증인을 택하시는 이유3. 인류의 전 역사를 통해 존재해 온 하느님의 증인들4. 현대의 하느님의 증인들1. '신(하느님)'에 대한 정의 (목록으로)2 이 글의 제목에 나오는 '참 하느님'이란 성서의 하느님을 말하는 것이다.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고 그 종교마다의 '신' 또는 '신들'이 있다. 하지만 성서에서 말하는 '참 하느님'은 온 우주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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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인류의 장래에 대해 성서에서 알려주는 것은 무엇인가?카테고리 없음 2021. 7. 7. 11:04
주제 6: 땅과 인류의 장래에 대해 성서에서 알려주는 것은 무엇인가?by food4life.kr(이글에 인용된 성구들은 '개역한글판'이다. 여기에서 읽을 수 있다.)대답을 위해 특정한 성구들을 참조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포함하여 사도들이 사용한 추리 방식과 일치한다.예를 들면, 마태복음 4장 1절부터 11절에는 예수께서 마귀에게 시험받으시는 장면이 나오는데, 예수께서는 마귀에게 대답하시면서 거듭 '기록되었으되'라는 말씀을 사용하셔서 구약성경에 나오는 성구들을 사용하셨다. (마태복음 4:4, 6, 10과 신명기 8:3; 6:16, 13 비교) 또한 사도 베드로는 기원 33년, 유대인의 절기인 오순절날 예루살렘에 모인 유대인과 유대교 개종자들에게 연설하면서, '일렀으되', '가로되' 등의 말을 사용하면서..